귀신 쫓는 집회로 유명한 이초석씨가 2007년 10월 2~4일 “2007 서울집회”를 열었다. 집회첫날인 10월2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는 2천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2005년에 열린 이씨의 집회에 약 1만 명이 모인 것에 비하면 조촐한 행사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예수중심교회, 한국예루살렘교회, 땅끝예수전도단, 이초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