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이만희씨 육성이 담긴 CD를 전국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서울시 관악구의 한 목회자는 “14년 전 교회 관리집사를 하던 성도가 오랜만에 찾아왔다. 반가워서 기도도 해주고 선물까지 줘서 보냈는데, 문을 나서면서 CD를 줬다. CD를 열어보니 신천지 마크가 보였고 곧바로 뒤 를 쫓았지만 이미 사라지고 난 뒤였다.”라고 제보해 왔다. 과천의 목회 자들도 교회로 찾아온 신천지 신도들에게 CD를 직접 받았으며, 대전, 충남, 여수 지역의 교회들도 CD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가 전국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개 교회 별로 각별한 주의와 지역 기독 교연합회의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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