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이 과천을 성지화하기 위해 대규모 시위를 개최했다. 신천지 창립 26주년을 맞는 3월 7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에 소재한 정부 과천청사 앞에 4만 여 신도가 운집한 가운 데 집회·시위가 진행됐다. 하늘에 떠있는 애드벌룬은“과천시는 편파 종교탄압 중 지하라”고 외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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