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믿음교회(대표 변승우)는 2009년 한해 한국 교계에서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킨 단체다. 큰 믿음교회 설립자인 변승우씨는 구원관과 신비주의적인 신앙 형태로 한국 교계의 주목과 주의 를 받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행보로 결국 이단으로 결의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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