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세월이 흘러가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형, 누나, 동생, 친구, 우정, 사랑 등 우리 주변에는 아름답고 고귀한 가치들로 가득 차 있습 니다. 그 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이라는 낱말보다 더 친근한 낱말은 또 달리 없을 듯합니다. 윤동주 시인은“별 헤는 밤”이라는 시에서“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라고 읊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