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친 고 탁명환 소장이 무당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표지로 한『탁명환, 그는 박수무당인 가?』라는 책이 있다. 인터넷에도 이 책을 인용한 언급이 여러 곳에 올라있고, 이 책을 소장 하고 있는 도서관도 있다. 이 책을 악용惡用하는 이들은 선친이 박수무당이었다고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한다. 그런 이들을 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한 마음이 들어 쓴웃음으로 넘기고 는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