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암호로 물고기를 그림으로써 서로가 신앙인임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쿼바디스 같은 영화에서도 물고기를 그려 서로 가 기독교인임을 나타냈습니다. 또 오늘날에도 기독교인들은 종종 자동차에 물고기 그림 을 붙이고 다닙니다. 그래서 오늘은“기독교인들은 왜 물고기 그림으로 서로를 나타내 요?”,“ 기독교인들은 왜 하필 물고기를 붙이고 다녀요?”또는“기독교인들은 왜 물고기 그 림을 암호로 정했어요?”,“ 물고기에 무슨 의미가 있어요?”등의 질문에 답하려고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