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은 날 때부터 부잣집의 자녀로 태어나서 고생 없이 편하게 잘 살고 어떤 사 람은 지지리 가난한 집의 자녀로 태어나서 끼니도 제대로 잇지 못하며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고생을 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건강하고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건강치 못한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왜 하나님은 세상을 공평하게 다스리지 않으시고 그렇게 불공평하게 내버려두시는 것일까요? 불공평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신 걸까요? 의도가 있으신 걸까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불 공평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의도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