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결혼은 개인의 건강과 행복의 증진에 기여하는 보다 강력한 요인 중의 하 나다. 우리나라의 행복도가 178개국 가운데 102위에 머물고 있는 이유는 결혼생활에 만족 하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9.5% 증가했고 결혼율은 5.4%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우리나라의 가정은 그리 행복하지 않 다. 많은 가정이 흔들리고 있으며 이혼위기에 직면해 있는 가정이 늘어가고 있다.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이혼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