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눈먼 사람(시각장애인)을 고치신 사건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 데 그 방법이 다양했던 것입니다. 언젠가 어린이가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무엇이든 지 다 하실 수 있는데, 그냥 말씀으로 쉽게 고쳐주시지 왜 힘들게 침으로 진흙을 개어서 바르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하시고 그러셨어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