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단사이비에 대한 모범 대처 사례가 있어 충주를 찾았다. 충주 기독교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회장 안병수 목사, 이하 충기연 이대위)는 2008 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나 짧은 기간 활발 한 활동을 보였다. 일 년 동안 공식 모임만 31회를 가졌고 비공식 모임들도 많았다. 모든 모임에 위원장과 스텝들이 참석했다.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하나 되어 이단사 이비 대처에 힘쓴 충기연 이대위를 찾아 그 활동에 대해서 들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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