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들판에서 곡식을 거둬들이듯 책에서 지식을 거두기에 좋은 계절이다. 가을의 높고 파란 하늘, 따스한 볕과 시원한 바람 속에서 읽는 훌륭한 신앙 서적 한 권은 마음을 풍성하게 한다. 그러 나 한 권의 책이 자칫 독(毒)이 될 수 있다. 제목만 보고 고른 책이 이단단체 소속 출판 사가 발행하는 책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지방교 회. 지방교회 관련 서적을 출판하는 한국 복음서원의 책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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