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종교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인권을 유린한 탁지원 소장은 유죄판결을 받아야 한다”며 동영상을 제작하고 각 인권단체마 다‘탁지원 씨의 아동인권침해’라는 글을 올리고 있다. 그들의 주장과 저의는 무엇 일까? 지난 4월 24일, 현대종교 피해자라고 주 장하는 부모 측과 형사상 재판에서 탁지 원 소장은‘무죄’판결을 받았다. 이 재판 의 내용은 탁지원 소장이 이단강의에서 하나님의교회 측 어린이들이 안상홍을 찬 양하는 동영상을 보여주며 강의한 것에 대해 어린이들의 부모가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한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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