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프 인터뷰
인터뷰가 면접·대담·회견 등을 뜻하는 말이니 이번 칼럼‘인터뷰’의 형식이 조금 거창스러워 보 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저널리즘에서 말하는 면접취재도 아닌 그저 인간미 있는 내용을 기사나 프 로그램에 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뜻도 있으니「현대종교」에서 오로지 내 공간인 닛시 칼럼에 조금 더 정직하고 솔직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담아보는 것도 잘못돼 보이진 않는다. 읽기, 말하기, 듣기 중 말하고 나서 나도 모르게 그 뱉어냈던 말들이 다짐이 되고, 지면에 활자화 되어진 글을 읽고 특히 인터뷰 때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며 마지막으로 내가 내 이야기를 듣는 것을 중히 여길 때 이것이 어쩌면 나름대로 진실 된 인터뷰가 아닐까 싶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요즘도 마음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의 공격방법은 여전히 진화하고 있고, 최근엔 법적 소송과 인터넷을 통한 언론플레이들을 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온갖 음해와 비난 등이 그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 일에 임하며 마음 다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