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천의 회고에 따르면 1931년 2월에는 딸 석현에게 “새 주님이 나타났으니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계시가 내려 가족 모두가 금식하며 참회 기도를 드렸고 손자들은 할머니의 기도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탁명환은 예수 믿어 재산을 축내고 미친 짓 한다고 몹시 미워하고 구타도 많이 했던 그녀의 남편 정씨가 부인의 사랑과 신앙에 감동되어 임종 시 그 아들들을 모아 놓고 “네 어머니가 바로 주님이시니라”한데서 ‘새 주님’ 호칭이 발단된 것이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2) [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