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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연 신년하례예배, “우리의 사명은 이단예방”
현대종교
2014.01.28 15:03 입력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대표회장 박형택 목사, 세이연)가 지난 1월 9일 대림감리교회(담임 임준택 목사)에서 이단연구단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바른 신앙을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박형택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이단에 빠진 사람을 구원해내고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며 “사명감을 가지고 이단에 대처하며, 성도들이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을 당당하게 감당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박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패와 세속화, 목회자들의 타락이 이단을 양산하고 있다”며 목회자들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년하례회 후에는 최삼경 목사가 한기총의 박윤식씨 이단해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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