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원탁 목사)가 전북기독교이단상담소를 개소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북기독교이단상담소는 지난 6월 11일 개소예배를 드린 후, 이단예방과 상담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장인 오성택 목사(남전주성결교회 담임)가 상담소 소장이다. 오성택 목사는 “계속해서 이단예방 및 상담사역을 하고 있다. 현재는 목회자들을 상대로 5주과정 이단상담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이 끝나면 교회 항존직을 대상으로 이단상담사를 양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문의 : 063-213-1030, 상담실장 : 윤수봉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