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27 (일) 05 : 11
전체뉴스
20,24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천주교 신부 사칭’ 신천지, 피해 사례 속출
현대종교
2014.07.01 16:19 입력
개신교에서 포교가 여의치 않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이 천주교 사제를 사칭하면서 신도를 미혹하고 있다. 「평화신문」에 따르면, 서울대교구 사목국 이정준 신부는 “개신교계가 신천지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면서 포섭이 어려워지자 신천지가 천주교 신자들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모르는 신부가 성경공부를 권하면 소속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복음방’에서 성경공부를 했던 피해자 박모씨의 경우, 사제로 위장한 이모씨에게 깜빡 속았다. 이씨는 가톨릭 교리를 부정하고 가톨릭 성경이 아닌 개역한글성경을 사오라고 말했다. 박씨에게 “종말이 머지않았으니 얼른 구원의 대열에 동참해야 한다”고
종용했다. 박씨는 지인을 통해서 10여 차례 성경공부를 한 후에야 이씨가 신천지라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사제생활을 하다 신천지에 빠져 천주교를 탈퇴한 신부가 천주교 신자를 대상으로 추수꾼 활동을 벌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주교는 교회 바깥에서 하는 성경교육은 참여하지 말라고 신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송파구청, 큰믿음교회 용도변경 허가 취소
부산교계, “구원파는 기독교 아니다”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탐방기
예장통합, 이단 예방 교육자료 제작
요한계시록 반증 세미나 개최
경북 청도 신천지 성지화 저지 결의대
신천지 피해 가족, 과천서 기자회견
여호와의 증인 피해자 돕는 ‘탈증인들
예장통합과 합동 교단, 이대협 탈퇴
2026년, 여름단상
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
메일보내기
‘천주교 신부 사칭’ 신천지, 피해 사례 속출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