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이후에 자국에서 희망을 찾을 수 없는 중동의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떠나고 있다. 하지만 유럽의 대표적인 나라들은 다문화정책의 실패를 선언, 외국인들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중동의 젊은이들이 한국으로 올 수 있다.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은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