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타고 교회를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기사님! 저기 사거리에 있는 큰 교회 보 이시죠? 저기서세워주세요.” “아, 저문제많은교회요?” 순간 마음이 확 상했습니다. “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저 교회 유명해요.” 택시기사님은 그 교회 교인이 아닌데도 교회 안 문제들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