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리와 하나님 말씀에 따라서 우리는 한 하나님을 믿습니다. 한 하나님은 하나의 본질을 가지시나 그 안에 그 위격적 속성들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참으로, 그리고 영원히 구별되시는 삼위(三位, three persons), 즉 성부, 성자, 성령님이 계십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