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선조들은 도(道)를 닦았습니다. 사람답게 그리고 잘 사는 길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길을 모르면 가까워도 가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길을 안다면 멀어도 결국은 찾아갈 수 있을 겁니다. 길을 알고 길을 가는 것과 길을 모르고 길을 가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길을 모르고 길을 가면 그것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방황하는 것입니다. 길을 모르고 목적하는 목적지에 성공적으로 도착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동양의 선조들이 도를 닦을 때 서양의 선조들은 철학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