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공정하다’는 말이 좋습니다. 하나님이 공정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너무 좋습 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고 판단하신다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저는 그것이 공정하신 하나님의 성품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씀 중에 시편 128편의 말씀이 있습니다. 시편 128편에 보면“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 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복 하면 수고하지 않고 횡재하는 것으로 보통 이해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