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와 원주민의 이중문화
필자가 대표로 있는 팻머스문화선교회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호주에 각각 본부를 두고 사역하고 있다. 그중 미국에서 시작된 사역은 올해로 11년이 지나고 있다. 는 1999년 뉴욕의 한인 밀집지역인 플러싱에서 시작됐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크리스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사역’이라는 기치 아래 한인동포 1.5세, 2세 들을 훈련한 문화사역 단체이다. 처음에는 5,6세의 어린이들로 시작했는데 그 당시 함께 했던‘Yekko!’들은 11년이 지난 지금, 어느덧 고등학생이 되었고 올해 처음으로 대학을 진 학한‘Yekko!’도 있다. 그들이 에서 훈련받고 청년으로 성장하여 다시 ‘Yekko!'를 가르치는 재생산이 일어난 것도 올 초부터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