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을 배우던 한 어린이가, “선생님, 야곱은 거짓말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어떻게 하나님께서 복을 줘요?”하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옆 친구가 대답을 합니다.“ 하나님 은 회개하면 다 용서해 주셔.” 정말이지 어떤 면에서 보면 야곱처럼 세상적이며, 또 잘 속이는 사람도 드물 것입니다. 창세기 25장 27~33절을 보면, 형 에서의 배고픔을 이용해서 장자의 명분(형으로서의 받 을 권리)을 팥죽(떡과 팥죽)을 주고 빼앗았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