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뉴질랜드에서 인터내셔널 처치(International Church, 다민족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님을 만나 교제를 나눴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뉴질랜드의 키위교회(뉴질랜드의 백인을 키위라고 한다)를 담임하였는데 이제는 다민족이 모이는 교회에서 사역하고 계신 목사님이십니다. 여러 가지로 교제를 나누던 중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다음세대가 사라져 가는 뉴질랜드 교 회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