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저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루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 때문에 갈등하며 살아가는 것이 현실 입니다. 그러나 그 꿈이 나의 꿈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임을 알기에 하나 님께서 언젠가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음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우리는 모세와 같 이 순종하며 그 길을 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 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 기다 림의 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입니다. 기다림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나의 생각과 모든 일을 내려놓고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 힘의 근원입니다. 기다림에 지쳐 쓰러지고, 아무리 힘들 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힘의 근원입니다. 그 기다림의 때에 우리 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곧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 해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