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가 아름답게 건축된 이후에 하나님께서 지역사회와 한국교 회를 위해 아낌없이 사용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크고 작은 연합과 교단 행사에 쓰임 받으며, ‘평양 대부흥 100주년기도회’나, 예장합동총회‘기도한국 준비 모임’등의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이단에 빠져서 고생하던 분들이 모 인 예장합동총회 이단대책위원회 주최의‘회심자 수련회’를 우리 교회에서 갖게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단에 빠졌던 사람들이 돌아와서 함께 수련회를 갖는 것은 교회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 라고 생각됩니다. 지역 교회가 한국 교회에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회심자 수련회에 참석하신 분들을 보면 갖가지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이단들의 교묘 한 미혹에 빠져서 고생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