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교회 안에 새로운 율법주의에 해당할 만한 가 르침이 일어나 목회자들 사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 치는 듯하여 본문의 말씀으로 깨우치고자 한다. 1. 대속(代贖)의 종교 우리 종교는 대속의 종교이다. 대속(代贖)이란 말은 대신 값을 치른다는 말이다. 예수께 서 우리를 위하여 죄 값을 치르셨다는 말이다. 내가 치를 그 죄 값을 그분께서 치르셨다는 말이다. 은혜이다. 감사할 일이다. 대속의 종교에 상대되는 말은 자력(自力)종교이다. 자기 힘으로 구원을 이룬다는 뜻이다. 자기 힘으로 구원을 이룰 수 있는가? 없다. 육신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기 때문이다.“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