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역사에서 끊임없이 발흥해온 새로운 신앙운동은 교회의 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형태로 정착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교회의 정통적 신앙고백으로부터 멀어진 부정적인 이단 운동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이단은 다양한 모습으로 교회에 도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