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 여자가 교회에 등록하고는 열심히 성가대에 헌신했다. 성가대의 칭찬으로 그 여자를 주목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1년이 지나 교회 집사로 임명하여 한 구역에 편성했다. 그런데 얼마 안 되어 이상한 보고가 들어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포교, 협박, 대처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의 체계적인 수능생 포교전략 [ 포커스 ] 전국으로 확산되는 신천지 대처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