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존감과 자기 연민, 분노를 극복하고 이제는 자신을 ‘행복 디자이너’라고 소개하는 정동섭 교수가 『행복의 심리학』을 펴냈다. 정 교수는 “독자에게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지 안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행복, 심리, 가정사역,삶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