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감독의 영화 <아수라>가 끝나자마자 이번에는 지옥을 뜻하는 <인페르노>(Inferno)가 한국 극장가에 걸렸다. 종교영화도 아니면서 종교 용어를 사용하면서까지 이들 영화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현대사회의 부정과 부조리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신앙의 전문성에 대한 은유로 읽다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벤허, 이 시대에 용서를 강조하다 - 티무어 베크맘베토프의‘벤허(Ben-Hur) -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좀비 영화는 불안을 팔아 먹고 산다 -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