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라마에서 옛날 한의사들이 맥을 짚는 모습을 보여 준 적이 있었다. 맥을 보고 나서 무슨 병인지를 맞추는 모습은 무척 신기했다. 한방 진료에 있어서 맥을 보는 것은 치료의 기본이다. 맥의 뛰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병증과 체질이 어떤지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낙태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무화과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생명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