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더러운 곳에서 살아간다. 알에서 깨어나 구더기가 되어 살아가다가 성충이 되면 온갖 음식과 더러운 곳을 찾아다니며 먹을 것을 먹고 각종 질병을 옮긴다. 파리는 후각이 발달하여서 썩은 냄새를 잘 맡는다. 음식물 찌꺼기나 더러운 곳에는 파리들이 어디에선가 냄새를 맡고 날아온다. 시골에 가면 가축우리가 있는 집 근처에 파리들이 많이 모여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새 포도주와 신 포도주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부정적 생각 과다증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죽은자의 새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