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뭐 들고왔어요?”, “우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배고팠는데” 부산 샘물교회(담임 김병수 목사) 유진석 목사는 중 · 고등학생들에게 “간식 나눠주는 아저씨”로 불린다. 아저씨라는 호칭이 더 익숙하다는 유 목사가 간식을 나눠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 전도, 청소년, 교회, 목사님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위기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양떼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