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포도주에는 알콜이 12~15% 함유되어 있다. 알콜은 포도즙의 발효과정으로 만들어지는데, 공기 중에 노출되어 있으면 계속 발효가 되어 아세트산이라는 식초가 되어버리고 만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손님들이 좋은 포도주를 늦게 내놓았다고 칭찬을 했는데, 좋은 포도주는 충분히 발효가 되어 알콜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 알콜이 너무 적으면 포도주스가 되고, 보관을 잘못하면 식초가 되어서 신 포도주가 되어버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부정적 생각 과다증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죽은자의 새 생명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베드로와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