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들은 채용할 만한 사람이 없다고 하고 취업준비생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회사와 일할 일자리가 없다고 한다. 이 둘 사이의 간격을 메꿔주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일이다. 현 정부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반으로 학력중심에서 직무수행능력중심의 교육 및 인력채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미디어 지식 창고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쇼핑몰 창업 - 2016 트랜드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협업의 힘 - 같이 일해야 살아남는다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보디랭귀지, 스눕, 콜드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