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는 1976년도에 처음 콩고와 수단에서 발견되었다. 당시 600여 명이 병에 걸렸고 절반 가량이 죽었다. 에볼라 바이러스도 몇 가지 종류가 있다. 이전에 전파되었던 에볼라보다도 지금 전파되는 종류가(Zaire Ebolavirus) 치사율이 높다. 거의 70%가 죽을 수 있다고 한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눈, 코, 입, 귀, 피부 등으로 침투가 가능하다. 세포 안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일주일가량 증식이 되기 시작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올리브[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히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