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 보면 습관적인 언어생활 때문에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 등에 혼돈이 생길 때가 자주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한글 맞춤법 규정 앱과 한글 맞춤법 검사가 가능한 앱이 있습니다. 또한 유페 이퍼, 교보문고 등 전자책 앱에서 ‘폰트’를 검색하면 다양한 글꼴의 견본집이 나옵니다. 글꼴마다 글자 수와 글꼴 디자인을 통한 사전 활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스마트한 크리스천 어플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시대의 해외여행을 위한 앱[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시대의 책과 운동을 위한 앱[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시대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