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드라큘라 이야기’는 아일랜드의 작가 브램 스토커(Bram Stoker)가 쓴 1897년작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드라큘 라 백작은 런던에 있는 고성을 매입한다는 구실로 영국인 조나단 하커를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고성으로 유인하고 흡혈귀로써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는 이야기다. 사람의 피를 빨아 먹으며 영생하는 존재로서의 드라큘라에 대한 상상은 원전을 재해석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어 백여 년의 시간이 흐른 오늘날에도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진화론에 액션이라는 옷을 입히다[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지금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을 발견하다[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영화 ‘우아한 거짓말’과 세월호의 침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