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닉슨 대통령의 사임으로 이어진 워터게이트 특종으로 퓰리처상까지 받은「워싱턴포스트」가 아마존 닷컴의 설립자인 제프 베조스에게 매각되었다고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1877년에 창간하여 130여 년을 넘게 유지해온 대표적인 미언론사가 인터넷과 스마트기기에 몰려 매각되었다는 소식은 미국뿐 아니라 국내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종이 매체의 어려움에 대한 소식은 출판계와 서점을 통해 자 주 접하게 됩니다. 한국출판연구소가 2009년부터 3년간의 신간 출고 현황을 조사했더니, 2009년 385만부 2010년 280만부 2011년 246만부로 지속적으로 신간 출고량이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스마트한 크리스천 어플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폰에서 전자책을 보신적이 있나요?[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폰에서 SNS 어떻게 하지?[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폰 보안이 걱정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