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안교회와 바이블백신센터에 잠입한 신천지 신도들에게 법원이 업무방해죄로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위장잠입, 도안교회 관련기사 [ 신천지 ] 바이블백신센터, 신천지 교회 침투 대처 세미나 개최 [ 신천지 ] 한상협, 신천지 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개최 [ 신천지]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신청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