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를 고민하는 신도들이 마음을 먹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다. 단체와 교주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지만, 장기간 학습되어온 신격화 교리로 인해 반기를 들기가 쉽지 않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탈퇴, 용기, 탈퇴자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후회하지 않은 선택, 여호와의 증인 탈관 [ 통일교 ] 일본 통일교 2세 신도의 고백 [ 전체 ] 박형택 목사의 40년 이단 사역 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