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택 목사는 1983년 교회 개척과 동시에 현대종교 설립자 고 탁명환 소장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그 만남으로 이단에 대한 관심, 예방, 대처에 힘쓰며 이단 사역에 뛰어들었고 40년이 지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형택목사, 이단사역, 상담 관련기사 [ 전체 ] 이단 예방에 힘쓰는 〈이단 사이다〉 [ 교계/세미나 ] 이단 예방과 대처를 위한 움직임들 [ 교계/세미나 ] 전국 이단상담 교육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