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가 이단 대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고양시에 위치한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에서 지난 6월 23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합동, 이대위, 세미나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백석대신 이대위, 이단 대책 세미나 개최 [ 이단/말 많은 단체 ] 예장고신, 이단 상담 전문가 양성 세미나 개최 [ 전체 ] 예장통합과 합동, 이단·사이비 대책 관련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