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황규식, 백석대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조정환 목사, 이대위)가 지난 7월 4일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심각한 이단 포교와 막강한 예방 대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백석대신, 이대위, 세미나 관련기사 [ 전체 ] 예장합동 이대위, 이단 대처 세미나 개최 [ 전체 ] 기성 이대위 ‘성결교단 이단대책 강사 집중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 ] 이단 예방과 대처를 위한 움직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