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이단 대처에 청신호가 켜졌다. 호남교회(담임 박정철 목사 설립 및 이단상담소 개소식)이 지난 6월 11일 2시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호남교회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호남이단상담소, 이단대처, 상담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캠퍼스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 ] CBS ‘이음공동체’ 이단 전문사역자 양성과정 개강 [ 전체 ] 한상협, 이단상담사 전문교육원 학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