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가 신천지 측이 조직적으로 대선에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대표 이만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전피연은 지난 2월 14일 서울 서대문 경찰청 본청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이만희 교주를 중심으로 절대복종의 구조를 갖춘 신천지가 이번 대선 국면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전피연, 공직선거법, 고발 관련기사 [ 신천지 ]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 신천지 ] 신천지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신천지 ] 신천지 피해자 가족, 청와대 1인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