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지구 총연합회가 하나님의교회 측이 매입한 종교부지5(종5)가 불법으로 전매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재수사를 촉구했다. 총연합회는 지난 1월 종교부지 불법 전매 의혹을 하남경찰서에 고발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종교부지, 감일지구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지자체와의 갈등 속에서 건축 지속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의 기성교회 매입 전략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적극적인 교회 매입 시도 여전